2008.3.28. Melon AX
with 미연.
Jason Mraz 보고 왔습니다.
제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라 하는 뮤지션이죠.
석 달 전 Jason 의 홈페이지에서 보내주는 메일을 보고 국내 공연이 있다는 것을 알고..
두 달 전 티켓 예매 시작되자마자 첫날 바로 예매를 하고..
두 달동안 두근두근한 맘으로 기다렸어요.
회사에서 본부 회식날이 하필이면 공연날과 같은 날짜로 잡히는 바람에
하마트면 못 볼뻔했지만..
이런 제 얘기를 들으신 본부장님이 회식 날짜를 바로 전날로 바꿔주시는 바람에..
45명 본부원들의 "제이슨 '브라질'이 누구길래?" 하는 얘길 듣기도 했지만..
그래도 꾿꾿히 보고 왔답니다.
사랑스러운 므라즈!!!
오프닝을 맡았던 이지형도 너무 좋았구요.
Life is Wonderful 로 시작해서.. 너무너무 행복했던 두시간.
무려 두 번의 앵콜을 해준 므라즈도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젤 좋아라 하는 I'm Yours 와 You & I Both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8월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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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이슨 므라즈 내한공연
2008/03/30 12:51
Jason Mraz Live @ Melon AX , Seoul (March 28, 2008) 제이슨 므라즈 공연을 드디어 보고왔다. 광진구에 있는 멜론 악스홀. 약 2년전 얼떨결에 비보이 배틀보러 간적이 있는데 거기가 바로 멜론 악스였던거다. 공연장 크기는 그리 크지 않지만 시설이나 여러모로 깔끔하고 괜찮은 곳이다. 사실 요며칠 내내 컨디션이 그다지 좋질 않았고, 몸이 안좋으면 역시 만사가 귀찮아서 이 공연 그냥 취소해버릴까 생각까지 잠시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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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Jason Mraz...
2008/04/01 10:51
2008.03.28 멜론AX에서 현아 언니와 함께.. 몇 달 전 쯤에 현아 언니를 통해 알게 된 뮤지션. 한 두어달 Jason의 음악을 들었다. 그러다가 이렇게 직접!!! 보고 들어 보니.. 노래 왜이렇게 잘 하니..ㅠㅠ 내가 좋아하는 노래 Dont tell her는 불러주지 않았으나.. mp3파일보다 더 멋있는 공연을 보여준 Mraz.. 감히 사랑한다 말할까바. 멋지다.ㅠㅠ 요기가면--> http://4thdream.tistory.com/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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