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4. 11. 02:49

고양이

고양이를 분양받기로 했다.

잿빛의 털이 복실복실한 생후 3개월 정도의 냥이.
아직 대면해 보지는 않았지만 뭔가 설렌다.

고양이 모래도 사고, 사료도 사고, 고양이 화장실도 사고...
하나하나 냥이를 위한 물품들을 고르고
여기저기 고양이에 대한 정보도 찾아 읽고 있다.


얼굴은 까맣고 털은 온통 잿빛인..
냥이가 낼 모레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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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아주라 2007.04.11 15:56 address edit & del reply

    우오오오오오오오)))))
    부러워어어어어어
    키울수 있겠어? 고양이가 행복하겠어?
    야근은 어떻게 해?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 나조-_-;

  2. 서정화♥ 2007.04.13 11:56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언니 진짜요?!
    꺄아~~~~~~ ㅎㅎㅎㅎㅎ
    전 고양이 무서워 하는데 ㅜㅜㅜㅜ
    으악
    언제한번 보러갈게요~~^.^

  3. 2007.04.17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요녀석이구먼.. 아주 앙큼스럽게 생겼는걸~
    나도 구경가고파~

  4. 2007.04.20 13:37 address edit & del reply

    어쩜좋아..
    어쩜좋아!!!

  5. 신미 2007.05.16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이쁘네욧!! 이런!!

  6. BlogIcon 4thdream 2007.05.26 15:48 address edit & del reply

    완전 귀여워!!!
    왜 진작 안 키웠나 싶다니깐~
    우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