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18. 23:45

그렇게 싫은거야?

벌써 함께한지 1년...
곤냥마마 발톱 한번 제 손으로 깎아주지 못하고
매번 시도만 하다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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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실속없는 발톱깎아주기 시도 끝에..
단 한개도 못 깎아주고 온 몸에 긁힌 자국 하나그득 만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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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낼 병원가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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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8.03.24 13:31 address edit & del reply

    멋있다..까망군.. 늠름한뒈..아옹..나두 냐옹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