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30. 07:21

덥다..

아침부터..
온 몸이 축축...
빨래 널어놓은 것 만 같이 늘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재미난 일 없을까?

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심동거묘:The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정표현  (4) 2008.11.27
꾹.꾹.꾹.꾹.  (2) 2008.11.10
타일매트 완성  (6) 2008.07.04
덥다..  (4) 2008.06.30
왈칵..  (3) 2008.05.23
까망이와 삼식이.  (0) 2008.05.07
대견한 울 아들..  (2) 2008.04.06
얼릉 끝내구 와~  (0) 2008.04.05
Trackback 0 Comment 4
  1. BlogIcon 양호철 2008.07.02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고양이들이 참으로 이쁘네요.
    혈통이 좋은가봐요~~

    • BlogIcon 4thdream 2008.07.03 10:15 신고 address edit & del

      헷~ 이뿌죠.. ^^
      까만 아이는 페르시안 믹스래요.. 서비스지원팀 임형진과장님한테서 분양받았지요.
      갈색 아이는 아는 분의 고양이 탁묘중인데 아마도 페르시안 친칠라 일꺼에요.

  2. Noki 2008.10.26 00:56 address edit & del reply

    우앙...완전 이쁘네.............뿌듯하시것어여~!!^^
    호철팀장님 안뇽~~~~

    • BlogIcon 4thdream 2008.10.27 17:16 신고 address edit & del

      으히힛.
      요즘들어 내 생활에 가장 큰 기쁨이고 위안이죠.
      예쁜 우리 아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