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7. 3. 13:36

TOM N TOMS

가장 좋아하는 커피 전문점은 커피빈이지만
요즈음 들어 자주 가게 되는 TOM N TOMS.

어느 날인가 수현이 자리에서 본 길다란 텀블러가 맘에 들어 그 다음날로 나도 구매하게 된 탐앤탐스 텀블러.
물을 자주 마시려 하는데 매번 탕비실에 물 뜨러 가기 귀찮아 하던 적절한 타이밍에 나타난 굿 아이템!
길쭉하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연두 색이 맘에 들었지만 회사 근처 매장에 연두색만 품절.
연분홍은 수현이 갖고 있는 아이템이라 흰색으로 구매.

텀블러 구매 시 아메리카노 쿠폰을 준다고 되어 있으나
그 쿠폰이 박스 포장에 인쇄되어 있다는 걸 박스 포장 버리고 난 다음 날 알아 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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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의 프레즐은 좋아라 하지만 음료 메뉴들은 뭘 선택해도 2% 쯤 부족한 느낌인 차에 새로 출시된 롱블랙.
패션 플라워 에이드와 더불어 젤 맘에 드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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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탐앤탐스 아이스 비버리지 컵은 너무 줄줄줄줄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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