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1. 09:20

이해불가

남을 그렇게 깎아내린다고 그만큼 네가 올라가진 않는단다, 얘야.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나 참을수가 없었단 말이다.

없는 얘기까지 만들어 애써 다른 이를 깎아 내리는 널 보면
내가 알고 있는 네가 아닌 것 같단 말이다.

네가 달리 보이기 시작했단 말이다.

제발 눈에 뻔히 보이는 설정
이제 그만 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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