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6. 15:48

파워포인트 스타일


파워포인트가 주요 업무 도구가 되어 생활한지 12년 째.
나는 어느덧 워드 류의 길고 긴 산문과 익숙해지지 않게 되었다.

머릿속엔 하고 싶은 말들이, 뱉어 내고 싶은 생각들이 한가득인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3줄 요약의 요점만 간단히.




뭐.
그래도..
요점만 보면
무슨 말이 하고 싶었었는지
난 알아볼 수 있으니깐....

'순간의독백:Feel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즈음 그래요..  (1) 2010.06.01
내일은 그러자!  (0) 2010.05.04
기억해 둘 것.  (0) 2010.04.10
파워포인트 스타일  (0) 2010.04.06
사람의 마음  (2) 2009.09.14
두 아이돌을 잃었습니다.  (0) 2009.09.14
I love me more.  (1) 2008.12.27
투 아웃.  (0) 2008.12.08
Trackback 0 Comment 0